‘씨네타운’ 오지호 “‘프리즈너’ 위해 몸 관리…닭가슴살만 5개월 먹어”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씨네타운’ 오지호가 영화 ‘프리즈너’(감독 양길영)를 위해 몸 관리를 철저히 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줄리엔 강, 오지호가 출연해 DJ 장예원과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장예원은 “‘프리즈너’ 배우들 중 가장 열심히 몸을 관리한 사람은 누구냐. 미친 듯이 관리했다 하는 분”이라고 물었다.

‘씨네타운’ 오지호가 영화 ‘프리즈너’(감독 양길영)를 위해 몸 관리를 철저히 했음을 고백했다. 사진=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 캡처
‘씨네타운’ 오지호가 영화 ‘프리즈너’(감독 양길영)를 위해 몸 관리를 철저히 했음을 고백했다. 사진=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 캡처
오지호는 “나인 것 같다. 다른 분들은 자기 캐릭터가 있어서”라고 답했다. 그는 “나는 3월보다 3, 4kg정도 빠졌다. 마르게 나와야해서 닭가슴살만 5개월동안 먹었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줄리엔 강은 “촬영장에서 밥차가 와서 우리가 그 음식을 먹고 있으면, 오지호는 혼자 봉지에 싸온 것을 먹더라. 우리만 맛있는 거 먹어서 미안했다”라고 증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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