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쓰리는 알고 있다’ 우지원이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전 MBC 새 수목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극본 서영희·연출 이동현)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생중계 됐다.
이날 우지원은 “특별출연을 가끔 한 적은 있지만 이렇게 하게 된 건 처음이다.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미쓰리는 알고 있다’ 우지원이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MBC 이어 “‘미쓰리는 알고 있다’는 훌륭한 작품이라 저도 정말 기대가 된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우지원은 연기 도전에 대해 “농구가 더 쉬운 것 같다”라고 털어놓으며 “연기는 너무 배울 점이 많지만 매력이 있다. 첫 걸음 느낌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미쓰리는 알고 있다’는 재건축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극으로 의문의 사건을 통해 드러나는 인간의 욕망과 진실을 다루는 드라마다. 오늘(8일) 첫 방송.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