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그만한 강아지를 안고 인증샷 촬영 중인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아지와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소영이 펫샾에서 강아지를 입양이 아닌 분양을 받은 것으로 오해했고, 고소영의 인스타그램에는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이에 고소영은 “그럼요. 신중해야겠죠. 저도 어릴 때부터 강아지를 키워온 애견인입니다. 바른 방법을 찾을게요. 감사합니다”라고 직접 댓글을 남겼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