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스터트롯'임영웅, 장민호, 이찬원이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동반 출연한다.
3인방이 함께 라디오에 출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임영웅은 영탁, 요요미 등을 배출해 스타들의 산실이라 불리는 '허리케인 라디오'의 인기 코너 ‘서바이벌 힘든싱어’에 지난해 7월 출연해 3번의 경연 끝에 9대 가왕에 올라 주목받은 바 있다.
임영웅이 ‘허리케인 라디오’에 출연한다.사진=MK스포츠DB
매주 일요일마다 방송되는 '허리케인 음악반점' 코너에 고정출연 중인 ‘허리케인 가족’ 영탁도 3인방의 첫 라디오 동반 출연 지원 사격에 나선다. 영탁이 말하는 임영웅, 장민호, 이찬원의 인물평도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임영웅, 장민호, 이찬원이 출연하는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16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95.1Mhz에서 방송된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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