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연 불참 소식과 그 이유를 전하며 사과의 말을 덧붙였다.
앞서 그는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 무대에 올라야 했던 상황.
김우성은 “먼저 갑작스런 캐스팅 변경으로 인해 기다려주신 관객분들에게 죄송한 말씀을 전한다”며 “극장으로 오는 도중 오른쪽 발에 자상을 입는 작은 사고가 발생하여, 오늘 공연 진행이 어렵다는 의사 소견으로 갑작스레 공연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여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이와 같이 결정하게 됐다”며 “정말 죄송하고 갑작스러운 변경에 나와주신 문태유 선배님과 빠르게 대처해주신 프로덕션 모든 스태프분들에게 감사한 마음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이하 김우석 글 전문.
안녕하세요 김우석입니다.
먼저 갑작스런 캐스팅 변경으로 인해 기다려주신 관객분들에게 죄송한 말씀을 전합니다.
극장으로 오는 도중 오른쪽 발에 자상을 입는 작은 사고가 발생하여, 오늘 공연 진행이 어렵다는 의사 소견으로 갑작스레 공연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여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이와 같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휴식을 가진 후 다음 공연에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갑작스러운 변경에 나와주신 문태유 선배님과 빠르게 대처해주신 프로덕션 모든 스텝분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