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정형돈이 결혼식 사회로 ‘뭉쳐야 찬다’에 불참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와 상암 DMC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김성주 옆에 해설로 김용만이 나섰다.
뭉쳐야 찬다 정형돈 사진="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김용만은 자리에 선풍기, 각종 간식이 있는 것을 보고 “여기 좋네”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후 “정형돈을 대신하게 됐다”라며 “개인적인 결혼식 사회로 자리를 비우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성주는 “정말 오래전 약속이라...”고 부연 설명을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