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주 “피트니스 비키니 선수복 야해보였는데…지금은 아름다워”(두시만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두시 만세’ 최은주가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 만세’(이하 두시 만세)에는 배우 최은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은주는 “주량? 제가 기억에 나는 건 소주 2병이다. 그 이후에는 소주가 저를 마신다. 다음은 모른다”라며 “술을 끊고 운동을 시작했다. 양치승 관장님이 길을 알려주셨다. 4개월을 설득해주셨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이어 “저는 일반 다이어트를 한 게 아니라, 저는 대회를 나가는 거라서 엉망의 몸으로 나갈 수 없고 따른 거는 커버가 가능한데, 사진 작업은. 대회는 생으로 나가야한다. 그래서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덧붙였다. 과거 거미형 몸매였다고 밝힌 최은주는 “거미형 몸매는 식단 해야한다. 식단하고 운동을 하시면 100% 되는게 다이어트다”라고 밝혔다.

또 선수복에 대해 최은주는 “그때 당시에는 비키니가 손바닥만 하고 야해보였다. 근데 지금은 아니다. 그걸 입어야 작은 근육까지 보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경기복이다. 고생한 복근이랑 근육을 보여주니까. 옷이 조금 비싸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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