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사랑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김사랑은 21일 자신의 SNS에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상,하의 데님을 입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사랑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사진=김사랑 sns 특히 그는 청청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완벽한 비율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사랑은 평소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43세다.
한편, 김사랑은 TV조선 새 드라마 '채널 오하라 복수쇼' 출연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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