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사소한 생활이 궁금하다고요? 배우부터 가수, 개그맨까지 그들의 모든 것을 파헤쳐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그동안 팬과 일반인들이 궁금했던 사소하고도 은밀했던 사항, 스타의 A부터 Z까지를 ‘사소한 인터뷰’를 통해 낱낱이 공개합니다. <편집자 주>
그룹 멋진녀석들(재이 ,호령, 한을, 다운, 동휘, 동인, 의연, 활찬, 백결)이 더블 타이틀곡 ‘RUN(내 심장은 널 향해 뛰어)’ ‘여름 안에서(In Smmer)’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채로운 매력을 담고 있는 멋진녀석들 호령의 A부터 Z까지, 사소한 모든 것을 들여다본다.
멋진녀석들 호령의 A부터 Z까지, 사소한 모든 것을 들여다본다.
Q. 이름이 의미는요?
부르짖을 호,거느릴 령 천하를 호령하듯 아이돌 세계에 제 이름을 거느리며 힘차게 외칠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지어진 의미 입니다!!
Q. 나의 강점을 소개해주세요.
진중하고 섬세하며 때로는 단체의 분위기메이커를 자청하며 팀내 활력이 될수있게 엔돌핀이 되는게 저의 강점인것 같습니다
Q. 쉴 때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
보통 숙소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구요 시간날땐 주변에 경치 좋고 힐링 할 수 있는 카페에 찾아가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Q. 취미가 어떻게 돼요?
요즘 몸 관리가 한창이라 운동이나 자전거 타는걸 좋아하구요 혼자 살때를 대비할때 집에서 간단히 해먹을수있는 요리등 찾아보고 배우는게 취미입니다
Q. 좋아하는 색상은?
계절에 따라 분위기를 많이 타는것 같아요! 옷도 그렇고 가장 기본이 되는 블랙,화이트를 좋아합니다
Q. 최근 즐겨듣는 노래가 있다면?
90년대 발라드를 항상 꼭 즐겨 듣습니다
조성모,임창정 노래를 듣습니다 좋아하구요ㅎㅎ
Q. 나만의 시크릿(신체 비밀 등)이 있다면?
점이 너무 많아요 몸 구석구석
멋진녀석들 호령의 사소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멋진녀석들 공식 SNS
Q. 최근 즐겨먹은 음식은 뭘까요?
근래에 뮤비 촬영도 끝나고 찾은게 삼겹살 회식을 해서 삼겹살을 즐겨 먹었답니다
Q. 싫어하는 음식은요?
해산물 종류 중에서도 갑각류,조개류 등을 안좋아합니다
Q. 점심 메뉴는 뭐였나요?
불고기오므라이스
Q. 팬으로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나요?
개인적으로 배우 이주빈씨 좋아합니다
Q. 무인도에 떨어진다면 가져갈 세 가지는?
칼,라이터,생수
Q. 하루 중 가장 행복할 때가 언제예요?
알차게 하루 연습을 마치고 숙소 들어갈때
Q. 혹시 얻고 싶은 수식어가 있을까요?
갓령, 갓호령 GOD
Q. 노래방 18번은 뭘까요?
엠씨 더 맥스 - 가슴아 그만해
Q. 어떤 계절을 좋아해요?
봄, 가을을 제일 좋아합니다
Q. 자신을 동물로 표현한다면?
수달
Q.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나요?
방법이 다양한거 같은데 혼자 생각에 잠겨서 천천히 시간을 통해서 풀기도 하고 운동하고 밤에 혼자 산책을 나가면서 스트레스를 풉니다
멋진녀석들 호령의 사소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멋진녀석들 공식 SNS
Q. 평소 습관이나 버릇이 있나요?
평소에는 잘 모르겠는데 잘때 잠꼬대가 심해서 잘 때 말을 합니다
Q. 나중에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 나의 한 가지는?
멤버들 중에서나 집안이 다들 피부가 좋은편인데 제 자식에게도 맑고 티없는 피부를 물려주고 싶어요
Q. 요즘 생활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는 하는 건 무엇인가요?
운동, sns, 그레이스
Q. 영감의 원천이 있다면요?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들이 영감의 자극을 줄때가 많은거 같아요
Q. 5년 전 나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조금 더 부지런하고 조금 더 많은걸 보고 경험해라
Q. 10년 뒤 나는 어떤 모습일 것 같아요?
제 자신도 너무 궁금한 질문이라 생각해보면 어디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만 잘 있어주면 좋겠어요
Q. 이번 활동으로 나의 어떤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나요?
이번 활동을 통해서 조금 더 멋진녀석들을 호령이를 조금 더 궁금해 하셨으면 좋겠어요
Q. 출연해보고 싶은 예능프로그램이 있다면?
나 혼자 산다
Q. 이번 신곡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불타는 열정
Q. 신곡 포인트를 알려주세요.
타이틀 곡인 'Run'은 멋진녀석들의 뜨거운 열정과 의지를 엿볼 수 있는 강렬한 곡입니다
Q. ‘멋진녀석들’만의 색깔은 어떤 색일까요?
꾸밈없는 솔직함과 현실적인 아이돌이기에 하얀색입니다
Q. 올해가 가기 전, 꼭 이루고 싶은 소망 한 가지는?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올해 안에 복근을 꼭 한번 만나고 싶어요
Q. 마지막으로 각오 한마디.
지치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달려 나가는 호령이 되겠습니다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