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히가시데 마사히로, 결국 안과 이혼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불륜으로 논란을 일으킨 일본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아내와 이혼했다.

지난달 31일 일본 매체인 닛칸스포츠는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안이 5년 간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고 보도했다.

양측 소속사 역시 두 사람의 이혼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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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안은 지난 2013년 방송된 NHK드라마 ‘잘 먹었습니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15년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1명과 쌍둥이 딸을 낳았다.

그러다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 사실을 인정하면서 논란이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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