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김승현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3일 김호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승현이형과 비 오는 날 만나서.....”라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이어 “정말 좋은 형 #김섭외 늘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김승현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사진=김호중 SNS 공개된 사진 속 김승현은 음식을 김호중에게 건네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호중은 기쁜 듯 입을 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친형제같은 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14일과 15일, 16일 KBS아레나에서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을 개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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