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어스 “온앤오프 데뷔 3주년…‘로드 투 킹덤’ 출연, 가장 기억에 남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온앤오프 제이어스가 데뷔 3주년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온앤오프(ONF/ 효진, 이션, 제이어스, 와이엇, 엠케이, 유) 미니 5집 앨범 ‘SPIN OFF’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제이어스는 “3년 간 많은 일들이 있었다. 팬들과 함께한 시간은 다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그룹 온앤오프 제이어스가 데뷔 3주년 소감을 밝혔다. 사진=WM엔터테인먼트
그룹 온앤오프 제이어스가 데뷔 3주년 소감을 밝혔다. 사진=WM엔터테인먼트
이어 “특히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하면서 온앤오프가 활동하며 보여드리지 못한 부분을 보여줄 수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로드 투 킹덤’에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이 많아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라며 “콘셉트를 기획하는 과정에 저희 의견도 많이 반영됐다. 이번 앨범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희망했다.

온앤오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5집 앨범 ‘SPIN OFF'를 발매한다.

‘SPIN OFF’는 타이틀곡 ‘스쿰빗스위밍 (Sukhumvit Swimming)’을 비롯해 수록곡 '첫 키스의 법칙 (Belle Epoque)', '제페토 (Geppetto)', '오늘 뭐 할래 (Good Good)' 등 총 총 일곱 개의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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