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7살 동생 곽도원을 어려워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곽도원, 김상호, 김대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곽도원에게 존댓말을 쓰면서 어려워 했다.
런닝맨 지석진 곽도원 사진="런닝맨" 방송 캡처 이를 본 유재석은 “석진이 형, 왜 이렇게 도원이를 어려워 해요?”라고 물었다.
지석진은 “예우 해준 거야”라고 변명했지만 멤버들은 믿지 않았다.
유재석은 지석진에게 7살 동생이라고 말했고, 지석진은 “도원아 일어나”라고 말하며 머쓱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