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원정대’ 송호준, 첫 항해 후 걱정 토로 “이걸 20일간 할 수 있을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요트원정대’ 송호준이 첫 항해 후 걱정을 토로했다.

17일 오후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에는 김승진 선장과 진구, 최시원, 장기하, 송호준이 첫 항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항해를 마친 최시원은 “오늘의 출항은 첫 스파링을 타이슨이랑 붙은 것 같다. 깜짝 놀랐다”라고 밝혔다.

‘요트원정대’ 송호준이 첫 항해 후 걱정을 토로했다. 사진=요트원정대 캡처
‘요트원정대’ 송호준이 첫 항해 후 걱정을 토로했다. 사진=요트원정대 캡처
송호준은 “나가기 전에도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힘들었다. 아 이걸 20일간 할 수 있을까 싶었다”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장기하도 “을왕리에서 간단하게 체험을 한다고 해서 출항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라며 얼떨떨한 모습을 보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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