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크리스탈 전속계약 만료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관계자는 18일 MK스포츠에 “크리스탈과의 전속 계약이 8월 말 만료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크리스탈과 재계약에 대해 계속 논의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크리스탈은 지난 2009년 그룹 엑프엑스로 데뷔해 ‘라차타’ ‘피노키오’ ‘일렉트릭 쇼크’ ‘4 walls’ 등의 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그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상속자들’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OCN 드라마 ‘써치’ 방송을 앞두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