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CGV소풍 점이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인해 오늘(20일) 임시휴업에 들어갔다.
20일 CGV 측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7일 CGV소풍에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이 확인되어, 20일 임시 휴업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방역 완료 후 21일부터 정상영업 예정이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관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CGV소풍 점이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인해 오늘(20일) 임시휴업에 들어갔다. 사진=CJ CGV 이하 CGV소풍 임시 휴업 관련 공지 전문.
안녕하십니까. CGV소풍입니다.
8/17(월) CGV소풍에 코로나 19 확진자 방문이 확인되어 임시 휴업(8/20, 목)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고객님들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인 조치이오니 많은 양해부탁드립니다.
방역 완료 후 8/21(금)부터 정상영업 예정이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관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CGV 전 지점은 정부 방역 지침에 따른 방역절차, 위생관리절차(마스크 착용 등)의 엄격한 시행 등 고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해당 지점 外 CGV는 정상운영 중에 있습니다.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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