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 앵커♥이여진 기상캐스터, 22일 득남 “예정보다 빨리 나온 우리 아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기상캐스터 이여진과 김현우 앵커가 득남하며 부모가 됐다.

이여진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아빠 보고 싶었는지 예정보다 빨리 나온 우리 아기”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의 손목에는 지난 22일 아들을 출산했다는 내용을 담은 띠가 둘려져 있다.

사진설명
이어 “너무 작고 어리지만 잘 먹고 쭉쭉 크자”라며 행복함을 드러냈다. 이를 본 강아랑 아나운서는 “선배님 고생많으셨어요. 감동. 아가가 건강하게 잘 컸으면”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여진과 김현우는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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