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경은 최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한 달 동안 ‘실시간e뉴스’로 코너가 잠시 바뀝니다. 매일 아침 6시 30분 SBS ‘모닝와이드’”라는 글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주정경은 여전한 인형 비주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기상캐스터 주정경이 시청자들에게 늘 유쾌한 오전을 선물하고 있다. 사진=주정경 SNS
특히 주정경은 단아한 미모는 물론, 매끄러운 브리핑과 활력 넘치는 에너지로 대중의 큰 사랑도 받고 있다.
‘모닝와이드’의 새 코너로 다채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주정경은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