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 코엘료 “방탄소년단 비판하는 사람들, 영상 보면 생각 바뀔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소설가 파울로 코엘료가 그룹 방탄소년단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파울로 코엘료는 2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그룹 방탄소년단을 항상 비판하는 모든 사람에게. 그들의 영상을 몇 개 본다면 마음이 바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의 공식 계정을 태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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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는 지난 2018년부터 방탄소년단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왔다. 그는 방탄소년단의 계정을 팔로우하면서 신곡 발표를 축하하는 등 지속적으로 팬심을 자랑했다. 한편 코엘료는 브라질 출신의 소설가다. 지난 1988년 ’연금술사’로 18개국에서 4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됐다.

이루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다섯번째 산’ ‘승자는 혼자다’ 등의 책으로 발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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