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에이티즈, 떨리는 첫 출연 “경연은 처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김종국&터보 특집 두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에이티즈는 떨리는 마음으로 무대를 준비했다.

사진설명
이들은 인터뷰에서 “무대는 많이 했지만 경연은 처음이다”라며 “좋은 무대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표했다. 또한 “마음은 우승을 하고 싶지만, 1승만 하고 가도 좋을 것 같다”모 속내를 드러냈다.

이후 무대에 오른 에이티즈만의 색깔로 ‘검은고양이 네로’를 열창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