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내의 맛’ 이필모♥서수연 아들이 영단어를 알아듣는 모습을 보였다.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이필모 서수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필모는 아들 담호와 영어 공부에 열중하고 있었다.
그는 딸기를 영어로 말하며 담호에게 그림에서 찾아볼 것을 요구했다. 이에 담호는 딸기 그림을 손으로 찍었다.
이를 본 스튜디오에선 술렁이는 분위기를 보인 가운데, 서수연은 “지금 영단어 3개를 알아 듣는다. 공룡, 나비, 딸기 정도”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는 “아기 민병철인데?”라며 놀라워 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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