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은 지난 2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My Little Society(마이 리틀 소사이어티)’ 장규리, 노지선, 이채영의 My account ver. 개인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각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자랑하는 장규리, 노지선, 이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사진= 오프더레코드
청순한 미모와 아련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장규리, 뷰티 화보 모델처럼 백옥 같은 피부가 돋보이는 노지선, 힙한 스타일링과 포즈로 존재감을 드러낸 이채영까지 오피셜 포토 속 세 멤버의 다채로운 매력이 인상적이다.
장규리, 노지선, 이채영이 ‘My Little Society’ 개인 오피셜 포토의 첫 스타트를 끊은 가운데, 다른 멤버들은 어떤 모습으로 오피셜 포토를 장식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My Little Society’는 지난해 6월 발매한 싱글 앨범 ‘펀 팩토리(FUN FACTORY)’ 이후 프로미스나인이 약 1년 3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다. 밝고 상큼한 기존 매력과 더불어 한 뼘 더 성장한 아홉 멤버의 모습을 이번 앨범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프로미스나인의 세 번째 미니앨범 ‘My Little Society’는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