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철파엠’ 고은아가 방송 울렁증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특급 초대석’ 코너에는 배우 고은아(방효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고은아는 “화장해서 미안해요. 내가 아니라 미안해요 방아지들”이라며 인사했다.
‘철파엠’ 고은아가 방송 울렁증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철파엠’ 캡쳐 이어 마지막 라디오 출연을 물어보자 “예전에 영화 홍보 때문에 나간 적 있고 오랜만이다. 한 5년?”이라고 답했다.
가장 반가웠던 섭외에 대해 고은아는 “당연히 ‘철파엠’이었다. 저야 감사했다”라며 “(동생 미르가)민폐 끼치지 말고 잘하고 오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또 방송 울렁증에 대해 “요즘 많이 좋아졌다.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자신감은) 60%다”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