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부터 5500원이었던 재료값 2년 사이 7500원으로 올랐다고. 콩 1kg당 좋은 콩나물 생산은 5배 정도. 이익이 1kg당 겨우 2500원밖에 안나온다.
백종원은 “그 이익에서 인건비, 물류비, 유지비를 빼야하지 않나”라며 안타까워했다.
콩나물 농가는 “저희는 시설도 좀 약하고..아직 못하고 있다. 아직 영세 농업이 대기업보다 많은 편이다. 대력 70% 정도 된다. 많이 어려우니까 다들 그만 둔다. 이런 상황”이라며 백종원에게 토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