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 카터, 포르노 배우 데뷔 선언 “생방송으로 여러 가지를 보여줄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팝스타 아론 카터가 포르노 배우로 데뷔한다.

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아론 카터는 5일 한 성인 웹사이트의 생방송 캠 쇼를 통해 포르노 배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아론 카터도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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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믿지 못할 수 있겠지만 진짜다. 오늘 밤 생방송을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아론 카터가 데뷔하는 해당 사이트 측도 아론 카터가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아론 카터는 1998년 1집 앨범 ‘Aaron Carter 1st’ 데뷔, 꽃미남 비주얼로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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