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씨엘씨), ‘인기가요’서 ‘HELICOPTER’ 컴백…무대 꽉 채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인기가요’ CLC가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꽉 채웠다.

그룹 CLC(씨엘씨)가 6일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HELICOPTER(헬리콥터)’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풍부해진 매력으로 돌아온 CLC(씨엘씨)는 화이트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 걸크러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인기가요’ CLC가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꽉 채웠다. 사진=인기가요 캡처
‘인기가요’ CLC가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꽉 채웠다. 사진=인기가요 캡처
특히, 화려한 LED조명으로 세련되게 꾸며진 무대는 더욱 풍성한 컴백 무대를 완성했고 강렬한 비트와 한 번 보면 잔상이 남는 중독성 강한 ‘프로펠러 춤’은 이번 신곡의 포인트 안무로 이륙하는 헬리콥터를 떠올리게 해 보는 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강렬한 무대를 선사했다. 신곡 'HELICOPTER(헬리콥터)'는 트랩 팝(Trap pop)과 EDM 파워하우스(EDM Powerhouse) 장르의 곡으로, '미래에 대한 호기심'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CLC(씨엘씨)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곡이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도전'이라는 두 글자와 함께 헤쳐나가고자 하는 자신감을 막 이륙을 시작하는 헬리콥터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지난 2일 공개된 CLC(씨엘씨)의 새 싱글 'HELICOPTER(헬리콥터)'는 뉴질랜드, 몽골, 바레인, 볼리비아,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슬로베니아, 에스토니아, 칠레, 캄보디아 등 전 세계 10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 차트에서는 4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