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성은 트롯 농활원정대 ‘네박자’ 천명훈, 이도진, 장송호와 함께 조업으로 일손을 돕는가 하면, 직접 잡은 문어를 넣은 용궁라면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군침도 자극했다.
‘트롯신사’ 신성이 대체불가 매력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사진=6시 내고향 캡쳐
특히 신성은 윤인구 아나운서에게 감칠맛 나게 트롯을 부르는 꿀팁을 전수하는 건 물론, ‘막걸리 한잔’을 열창하며 흥과 감성을 다잡은 무대까지 선보였다.
‘6시 내고향’을 통해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는 신성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간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