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은 2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둑이 제 발이 저리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지훈은 “저는 아무 일이 없다. 괜찮다”며 “오늘 저의 대한 이야기에 전 사실 별 감흥 없다. 아무 말도 안하려 하다 야심한 시간에 응원글 걱정글들이 와서 글을 남긴다”고 말했다.
이어 “법원에서 판사님이 올바른 판결을 내려주셨다. 그런 판단은 내려주시는 건 자료가 그만한 근거가 있고 또 큰 이유가 있었겠죠?”라며 “전 앞으로 제가 일하는 곳에서 일한만큼 제때 돈을 받고, 압류가 되어서 출연료 전액을 하나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곳이 아닌 정산서류와 정산을 바로바로 잘 받을 수 있는 매니지먼트를 하는 회사다운 회사 깨끗하고 돈 관계 깔끔한 그리고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닌 각자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좋은 분들이 많은 곳으로 가서 성장하고 배우면서 좋은 작품으로 얼른 인사드릴 것”이라고 덧붙이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지훈은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와 전속계약과 관련해 갈등 중이다.
이하 이지훈 글 전문.
<도둑이 제 발이 저리다>
저는 아무일이 없어요 괜찮아요! ^^
오늘 저의 대한 이야기에 전 사실 별 감흥없어요ㅎ
아무말도 안하려 하다 야심한 시간에 응원글 걱정글들이 와서 글을 남겨요
너무 걱정하시 마시구요!
법원에서 판사님이 올바른 판결을 내려주셨어요!^^
그런 판단은 내려주시는 건 자료가 그만한 근거가 있고 또 큰 이유가 있었겠죠!?^^
전 앞으로 제가 일하는 곳에서 일한만큼 제때 돈을 받고, 압류가 되어서 출연료 전액을 하나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곳이 아닌 정산서류와 정산을 바로바로 잘 받을 수 있는 매니지먼트를 하는 회사다운 회사 깨끗하고 돈 관계 깔끔한 그리고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닌 각자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좋은 분들이 많은 곳으로 가서 성장하고 배우면서 좋은 작품으로 얼른 인사드릴게요!^^
이제는 제가 더 신경을 쓸 일 아니기에 저는 제가 좋아하는 대본 공부만 열심히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