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우 “‘띵크 오브 던’ MV 주인공…연기 첫 도전, 떨리고 신기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고스트나인 이진우가 타이틀곡 ‘띵크 오브 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활약한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신인 보이그룹 고스트나인(GHOST9)이 데뷔 앨범 ‘프리 에피소드 1 : 도어(PRE EPISODE 1 : DOO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진우는 타이틀곡 ‘띵크 오브 던(Think of Dawn)’ 뮤직비디오에서 주인공으로 연기했다. 이에 대해 그는 “ 처음 연기를 시도한 거라 많이 떨리고 신기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고스트나인 이진우가 타이틀곡 ‘띵크 오브 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활약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고스트나인 이진우가 타이틀곡 ‘띵크 오브 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활약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우진은 “데뷔 전부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이돌 할 때는 카메라를 봐야하는데 배우할 때는 카메라를 안 봐도 된다는 점이 좀 달랐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고스트나인(GHOST9)은 고스트나인(GHOST9)은 평균 연령 18세의 다재다능한 9명의 최정예 멤버로 구성됐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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