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기, 디지털무비 ‘턴 :더 스트릿’ 출연 확정…스트릿 댄서 종윤 役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홍은기가 디지털무비 ‘턴 :더 스트릿’에 출연을 확정했다.

25일 소속사 다올엔터테인먼트 측은 “홍은기가 스트릿 댄서들의 꿈과 열정을 다룬 뉴미디어 디지털무비 ‘턴 :더 스트릿’에 출연한다. 늘 새로운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홍은기의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홍은기가 출연하는 ‘턴 :더 스트릿’은 ㈜26컴퍼니와 ㈜발키리픽쳐스 제작으로, 연출은 임석진 감독이 맡는다. 과거 힘들었던 방황을 끝내고 자신들의 꿈을 향해 하나로 뭉친 비보이 마운틴 크루의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가수 겸 배우 홍은기가 디지털무비 ‘턴 :더 스트릿’에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다올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홍은기가 디지털무비 ‘턴 :더 스트릿’에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다올엔터테인먼트
특히 홍은기는 극에서 연예인을 꿈꾸는 스트릿 댄서 종윤 역을 맡아 보는 즐거움은 물론, 활력을 불어넣을 것도 예고하고 있다.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앨범 작업부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홍은기는 연극 ‘여도’, 청소년 드라마 ‘커넥트’ 등 꾸준히 연기에 도전하며 대중을 만나고 있다.

오는 9월 말부터 첫 촬영을 시작하는 ‘턴 :더 스트릿’은 올해 연말 대중에게 공개되며, 향후 ‘뉴 트렌드 시리즈’물로 해당 아이템을 활용해 속편 제작도 계획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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