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토패스, 라틴 분위기에 한국무용까지…추석맞이 한복 댄스 ‘Flamingo’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글로벌 8인조 걸그룹 보토패스(BOTOPASS)가 전 세계 팬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최근 보토패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곡 ‘Flamingo’(플라밍고) 스페셜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보토패스는 각양각색의 한복을 입고 매혹적인 ‘Flamingo’ 퍼포먼스를 선사해 한국의 미를 자랑하는가 하면, 완벽한 소화력으로 라틴과 한국 전통의 이색적인 만남에 의구심을 지웠다.

보토패스가 데뷔곡 ‘Flamingo’(플라밍고) 스페셜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보토패스 ‘Flamingo’ 스페셜 안무(한복 안무) 영상 캡처
보토패스가 데뷔곡 ‘Flamingo’(플라밍고) 스페셜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보토패스 ‘Flamingo’ 스페셜 안무(한복 안무) 영상 캡처
특히 이번 영상은 코로나19로 직접 만나기 어려운 시기에 데뷔 1개월을 맞아 팬들을 위해 준비한 감사의 선물로, 한복을 입은 보토패스는 단아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매력도 드러내고 있다. 우아한 한복 자태를 뽐내고 있는 보토패스는 비주얼은 물론, 라틴 풍의 ‘Flamingo’ 오리지널 안무에 한국무용을 배웠던 경험을 살려 접목시켜 퍼포먼스 곳곳에 한국적 요소들을 녹였고, 신나는 춤사위를 완성했다.

보토패스는 “그동안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팬들을 향한 감사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미희와 지원, 최상, 서윤, 리아, 하린, 시호, 아윤으로 구성된 보토패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할 계획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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