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10살 연하 예비남편 윤승열과 근황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링을 선물해준 팸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윤승열과 캠핑장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커플룩을 입고 닮은꼴 미소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달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내년 1월 23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인들이 함께 있는 모임을 통해서 친분을 쌓았고, 5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해 최근 결혼을 약속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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