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편스토랑’ 문정원이 서언, 서준을 위해 떡추로스, 낙지달걀찜 등을 준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추석특집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문정원과 서언, 서준 쌍둥이네 아침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문정원은 아침밥 메뉴를 고민하며 두꺼운 책을 꺼냈다. 이는 바로 문정원의 레시피 자료집이었던 것.
‘편스토랑’ 문정원이 서언, 서준을 위해 떡추로스, 낙지달걀찜 등을 준비했다. 사진=편스토랑 캡처 문정원의 레시피 자료집에는 한식, 양식, 간식, 디저트까지 200여 개의 레시피가 담겨 있었다.
문정원은 입맛 다른 쌍둥이를 위해 다른 음식을 준비했다. 그는 “아침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 해준다. 서준이는 한식파, 서언이는 양식파다”라고 설명했다.
고민 끝에 문정원은 떡국, 떡추로스, 낙지달걀찜을 준비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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