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홍신애 `홍보대사들의 익살` [MK포토]

5일 서울 역삼동 전통주 갤러리에서 개그맨 정준하, 요리연구가 홍신애,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 네팔 출신 방송인 수잔이 2020 찾아가는 양조장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정준하와 홍신애가 위촉식을 가진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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