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이라온, ‘고스타 버스타’ 출격…김태우와 만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김태우가 인기 뮤직 크리에이터 이라온과 만난다.

9일 공개되는 김태우의 ‘고스타 버스타(GoStar BuStar)’에서는 대세 유튜버 이라온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지난 방송을 통해 국내 유명 뮤지션들의 참여와 고품격 무대로 시선을 모았던 ‘고스타 버스타’가 최초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초청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김태우와 만난 이라온은 6년간 유튜브 활동을 해왔음을 밝히며 다른 채널에 출연하는 것이 ‘고스타 버스타’가 최초라고 말한다. 이라온은 ‘고스타 버스타’를 선택하게 된 계기를 전하며 김태우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다.

가수 김태우가 인기 뮤직 크리에이터 이라온과 만난다. 사진=P&B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태우가 인기 뮤직 크리에이터 이라온과 만난다. 사진=P&B엔터테인먼트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로 일본 애니메이션 노래를 커버한 이라온은 애니메이션 곡을 커버하게 된 계기와 목표를 전한다. 이어 호스트 김태우는 이라온을 위한 웰컴 푸드를 제공한다. 이날 김태우가 준비한 웰컴 푸드는 바나나 우유와 샌드위치로 이라온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라온의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라이브 무대도 공개된다. 이라온은 과거 3백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던 유정석의 ‘질풍가도’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사이다 가창력으로 김태우의 흥과 감탄을 이끌어낸다.

이어 39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이라온은 ‘고스타 버스타’를 더욱 알릴 수 있는 방법을 묻는 김태우에게 조언을 전한다. 김태우는 자신이 가장 사랑했던 애니메이션 오프닝 곡을 선택, 첫 애니메이션 커버곡에 도전한다.

한편 ‘고스타 버스타(GoStar BuStar) – 지금 태우러 갑니다’는 김태우가 멀티 콘텐츠를 수행할 수 있는 45인승 멀티버스 스튜디오를 이용해 게스트가 원하는 목적지나 맛집, 만나고 싶은 사람을 찾아가는 모바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유튜브를 통해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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