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은 10일 오후 7시 서울에서 열리는 온라인 콘서트 ‘BTS 맵 오브 더 솔 원(BTS MAP OF THE SOUL ON:E)’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생중계했다.
RM은 “이렇게 7년 동안 함께 해줘 아미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7년간 함께 해준 아미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이어 지민은 “방탄소년단과 아미가 7년간 함께 해오면서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만들어진 노래와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방탄소년단은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기 시작했던 곡이라고 설명하며 ‘DNA’와 ‘쩔어’를 선보였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지난 6월 ‘방방콘 더 라이브(The Live)’에 이어 4개월 만에 열리는 이번 콘서트다. 방탄소년단은 단순한 온라인 공연을 넘어 오프라인 콘서트에 준하는 규모감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콘서트를 펼쳤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