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워라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워라블’은 일과 삶의 적절한 블렌딩을 뜻하는 말로, 업무시간을 포함한 일상생활 속에서 일과 관련된 영감을 얻고 업무로 이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워라블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철파엠 캡쳐
김영철은 “저도 인별그램에 일상을 여행처럼, 근데 여행을 일상처럼 올린다”라며 “주 아나는 집에 가면 일 생각 안하고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냐”라고 물어봤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저는 그 경계가 모호한 것 같다. 퇴근하고 모니터링도 많이 해야 해서”라고 답했다.
김영철은 “직업 특성상 트렌드를 위해 많이 보고 그러는 것 같다”라고 말했고, 주시은 아나운서는 “억지로라도 보는 게 좀 있는 것 같다”라고 공감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