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개그맨 박휘순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박휘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가 이리 힘든 줄 몰랐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휘순이 텅 빈 방에 누운 채 기진맥진하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휘순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사진=박휘순 인스타그램 박휘순은 “그래두 광합성 하려고 햇살을 찾아 누웠네요. 예비 가장의 일상적인 주말 풍경”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고마워요나보다더고생한여보’라고 해시태그를 달며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휘순은 11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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