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의 거짓말’ 이유리·연정훈, 활기 가득 비하인드컷 공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거짓말의 거짓말’의 촬영 현장 분위기가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극본 김지은/ 연출 김정권, 김정욱/ 제작 래몽래인) 속 명품 배우들의 카메라 뒤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컷이 대방출됐다.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와 밝은 웃음이 촬영장 곳곳에서 포착됐다.

먼저 가슴 아픈 모성애와 애틋한 로맨스의 주인공으로 활약 중인 이유리(지은수 역)의 모습이 눈에 띈다.

‘거짓말의 거짓말’의 촬영 현장 분위기가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사진 =채널A
‘거짓말의 거짓말’의 촬영 현장 분위기가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사진 =채널A
이유리는 촬영 중간중간 카메라를 향해 여유 넘치는 미소를 짓는가 하면 극중 친딸인 고나희(강우주 역)와도 연기 호흡을 맞춰가며 프로페셔널한 명품 배우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연정훈(강지민 역) 역시 따뜻한 미소로 촬영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그려내고 있는 그는 쉬는 시간에도 고나희와 장난을 치며 다정한 케미를 발산, 카메라 밖에서도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극 중 대립각을 세우는 전처 임주은(은세미 역)과의 다정한 투샷도 포착, 즐겁고 활기 넘치는 현장의 기류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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