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고아성은 “‘삼토반’이 유명해진 일화가 있다. 셋(이솜, 고아성, 박혜수)이서 합숙을 한 적이 있다”라며 “도란도란 이야기하다가 잠들고 촬영가고 해서 저절로 합숙을 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합숙을 하면 혼자 먼저 촬영을 나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억울해서 자고 있는 이솜과 박혜수 배우의 사진을 찍었다. (200만을 넘으면)그걸 공개하겠다. 너무 귀엽다. 사랑스럽다. 자고 있는 모습이”라며 “이솜 배우는 정말 침대 광고처럼 잔다”라고 덧붙였다.
이솜은 “아성이가 자기는 없는 줄 아는데 있다. 쓰리샷으로 찍었다”라며 사진을 공개할 것을 밝혔다.
장성규는 “박혜수 배우가 없는데 이렇게 해도 되나. 넘기면 SNS에 업로드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