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신인 그룹 BAE173 멤버 유준, 영서가 지난 28일 네이버 브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유준과 영서는 브이 라이브 방송에서 ‘다시 쓰는 프로필’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정식 데뷔 전이라는 것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센스 넘치는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은 물론 둘만의 케미를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BAE173 멤버 유준, 영서 프로필이 공개됐다. 사진 =포켓돌스튜디오 또 지금까지 베일에 가려져 있던 멤버들의 프로필이 공개되며 시선을 모으며 데뷔 앨범에 대한 기대감도 증폭시켰다.
앞서 BAE173은 네이버 브이 라이브 채널을 개설 후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다가온 데뷔를 실감케 했다.
프로필 트레일러 영상 공개를 비롯해 정식 데뷔 전부터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을 만나고 있는 BAE173은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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