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윤하, 최고의 할로윈 선물…오늘(30일) ‘기억극장: 할로윈’ 개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에픽하이와 윤하가 최고의 할로윈을 선물한다.

30일 오후 9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에픽하이와 윤하의 온라인 콘서트 ‘2020 C:ONTACT SERIES’(2020 콘택트 시리즈) 첫 번째 공연인 ‘기억극장: 할로윈’이 진행된다.

이날 에픽하이와 윤하는 ‘기억극장: 할로윈’을 통해 가상현실 및 XR(확장현실) 기술이 접목된 무대로 화려한 연출력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가상공간과 음악, 효과 등으로 음악영화 같은 구성과 감동을 뽐낼 예정이다.

가수 에픽하이와 윤하가 최고의 할로윈을 선물한다. 사진= 모티브프러덕션
가수 에픽하이와 윤하가 최고의 할로윈을 선물한다. 사진= 모티브프러덕션
공연에 앞서 모티브프러덕션 공식 SNS 채널에는 에픽하이와 윤하가 주고받은 재치만점 화환도 공개됐다. 윤하는 “13년째 오빠들 모시느라 수고가 많다”고 센스도 드러냈다. 에픽하이 역시 “타블로, 미쓰라 둘의 우정 영원하냐”, “블로형, 컷형 요즘도 노래하지??”, “쓰라야, 컷아. 오래간만이다 잘 지냈니?”라는 화환 문구로 언택트로 공연을 관람할 팬들에게 소소한 웃음까지 안기고 있다.

돈독한 우정을 과시한 에픽하이와 윤하는 팬들을 위해 준비한 다채로운 셋리스트를 비롯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이벤트도 진행, 신개념 언택트 공연의 출발을 알리며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할로윈을 완성시킬 계획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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