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는 지난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찾아온 우리 아가들!!♥ 그동안 집에 걸어둘 공간이 없다는 이유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무기한으로 미뤄두었던 결혼식을 드디어 올리게 됐다. 11월 13일”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일정이 급하게 진행돼 모바일 청첩장을 돌렸다는 그는 못받은 지인들에게 사과하며, 연락을 줄 것을 부탁했고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다!!”라며 기뻐했다.
또한 배슬기는 “한동안 결혼식에만 초.집.중. 하게 될 거 같다!! 식장에서 예쁜 모습으로 뵙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속에는 배슬기와 심리섭의 달달한 애정이 느껴지는 웨딩 화보 액자가 담겨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