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뉴스 앵커를 앞둔 기쁨을 표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가 전달하고 싶은 희망 뉴스는 뭐냐”라고 물어봤다.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철파엠 캡쳐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코로나19 종식을 꼭 전달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번주부터 일요일마다 뉴스를 진행한다. ‘시네타운’도 끝나고, 주말 스포츠 뉴스도 (하차)인사했다”라고 덧붙였다.
김영철은 “다행이 ‘철파엠’은 그런 (하차)소식이 없네요”라며 고마워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수요일과 일요일은 텀이 있다. 괜찮다”라고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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