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재, 드라마 ‘러브씬 넘버#’ 캐스팅…열일 행보 잇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송영재가 2020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4일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송영재가 웨이브 오리지날 드라마 ‘러브씬 넘버#’(연출 김형민, 극복 홍경실)에서 교장 역으로 출연한다. 신선한 연기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송영재가 출연하는 ‘러브씬 넘버#’은 MBC에서 기획 및 제작한 웨이브 오리지날 8부작 드라마로, 4인 여성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주인공에게 찾아온 인생 터닝 포인트 속에서 연애와 사랑, 가치관에 혼란을 겪는 복합적인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한 옴니버스 작품이다.

배우 송영재가 2020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사진=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배우 송영재가 2020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사진=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특히 송영재는 극에서 교장 역을 맡아 활력을 더하는가 하면, 늘 그랬듯 감초같은 연기로 대중을 단번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송영재는 ‘러브씬 넘버#’ 외에도 영화 ‘아이윌송’, 오는 18일 정동극장에서 첫 공연을 시작하는 연극 ‘더드레서’ 등 열일을 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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