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은이 ‘새벽비’ 열창한 소유미, 득표율 59%…데스매치 탈락 위기(트롯신2)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신2’ 소유미가 혜은이의 ‘새벽비’를 열창한 가운데, 탈락 위기를 맞았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이하 ‘트롯신2’)에는 이제나, 한유미, 나상도의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소유미는 혜은이의 ‘새벽비’를 선곡해 춤과 노래를 다 소화했다.

‘트롯신이 떴다’ 소유미가 혜은이의 ‘새벽비’를 열창한 가운데, 탈락 위기를 맞았다. 사진=트롯신2 캡처
‘트롯신이 떴다’ 소유미가 혜은이의 ‘새벽비’를 열창한 가운데, 탈락 위기를 맞았다. 사진=트롯신2 캡처
댄스로 무대를 시작한 그는 고관절 댄스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안무를 선보였다. 그러나 무대 중간 중간 호흡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소유미도 무대를 마친 뒤 아쉬움이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장윤정은 “솔직히 무대 끝내고 아쉬움이 있었죠?”라며 “호흡이 떠있고 불안한 게 보였다. 화면을 통해서 심사를 하기 때문에 무대의 생동감이나 몸짓이 그대로 모니터에 전달되는 건 쉽지가 않다. 그래서 오디오를 더 집중해서 듣게 되고 소리를 귀 기울이게 된다. 매력은 충분히 알고 있는데 어려운 노래 연습해서 잘 부르기까지 고생 많았다”라고 평했다.

소유미는 득표율 59%를 받으면서 이제니(66%)보다 낮은 득표율을 나타내 탈락 위기를 맞게 됐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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