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이하 ‘트롯신2’)에는 이제나, 한유미, 나상도의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소유미는 혜은이의 ‘새벽비’를 선곡해 춤과 노래를 다 소화했다.
‘트롯신이 떴다’ 소유미가 혜은이의 ‘새벽비’를 열창한 가운데, 탈락 위기를 맞았다. 사진=트롯신2 캡처
댄스로 무대를 시작한 그는 고관절 댄스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안무를 선보였다. 그러나 무대 중간 중간 호흡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소유미도 무대를 마친 뒤 아쉬움이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장윤정은 “솔직히 무대 끝내고 아쉬움이 있었죠?”라며 “호흡이 떠있고 불안한 게 보였다. 화면을 통해서 심사를 하기 때문에 무대의 생동감이나 몸짓이 그대로 모니터에 전달되는 건 쉽지가 않다. 그래서 오디오를 더 집중해서 듣게 되고 소리를 귀 기울이게 된다. 매력은 충분히 알고 있는데 어려운 노래 연습해서 잘 부르기까지 고생 많았다”라고 평했다.
소유미는 득표율 59%를 받으면서 이제니(66%)보다 낮은 득표율을 나타내 탈락 위기를 맞게 됐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