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라디오스타’ 크라잉넛 한경록이 경록절에 대해 소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백두산 유현상, 크라잉넛 한경록, 박재범, pH-1(피에이치원)이 출연했다.
이날 크라잉넛 한경록은 ‘생일파티 누구보다 화려하게 한다고?’라는 말에 “경록절이라고 있다”라고 운을 뗐다.
‘라디오스타’ 크라잉넛 한경록이 경록절에 대해 소개했다.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이어 “홍대 3대 명절이 있는데, 크리스마스이브, 할로윈, 그리고 2월 11일 경록절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박재범이 부러운 게 후배들, 크루들을 위해 무한 서포트를 하는데 전 그런 여력이 안 된다”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그래서 그날만큼은 아무 생각 없이 쏜다”라며 경록절을 열게 된 이유를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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