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몬디, 오늘(6일) 득녀…두 아이 아빠 됐다 (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두 자녀의 아빠가 됐다.

JTBC스튜디오는 6일 “알베르토 몬디가 오늘 새벽 둘째를 득녀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둘째의 한국 이름은 맹아라로, 알베르토 몬디는 아들 레오에 이어 딸 아라까지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사진설명
알베르토 몬디는 이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more a prima vista. 새벽 1시 30분에 나의 공주님이 태어났어요! 아라 엄마 너무 고생 많았어요. #Chiara #아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베르토 몬디는 딸을 품에 안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지난 2014년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본격적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린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는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대한외국인’ 등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