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8-옛날 옛적에’에서는 ‘제1회 신서유기 단합대회’가 개최된다.
여덟 시즌만에 개최되는 ‘제1회 신서유기 단합대회’가 큰 웃음을 들고 시청자를 찾아간다. 레전드 짤이 담긴 단체복 지급은 물론, 평등과 존중의 의미를 담았다는 호칭 등 단합 빼고 모두 갖춘 단합대회가 역대급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에 멤버들이 ‘(주)신서유기’ 직원으로서 단합대회에 적극 임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금주의 신상 게임 ‘NEW 딸기 게임’에서는 이수근과 은지원이 대활약을 펼친다. 이수근이 유례없는 예능신 강림으로 현장을 뒤집어 놓고, 게임 강자 은지원이 그간의 부진한 기록을 엎으며 대반전을 선보였다는 후문. 이 와중에 신서유기 역사를 새로 쓸 ‘10년짜리 명장면’이 탄생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단합대회의 꽃이자 특급 상품이 걸린 ‘건강 3종 경기’에서는 멤버들이 투닥투닥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건강을 얻는 대신 비명도 끊이지 않았다는 3종 경기의 전말은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서유기8-옛날 옛적에’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