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한 판 더 해” 오기로 변한 승부욕...배신으로 얼룩진 복불복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1박 2일’ 멤버들에게 뜻밖의 ‘팀킬’ 사태가 찾아온다.

오늘(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는 여섯 남자의 운 컨디션을 확인해보는 ‘운수대통 복불복 투어’ 특집으로 꾸려져 안방극장에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멤버들은 점식 식사를 위한 용돈 획득부터, 짝꿍 선택까지 모두 복불복 미션으로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획득한 용돈을 몇 배로 불릴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고 해 눈길이 쏠린다.

1박2일 김선호 사진=KBS
1박2일 김선호 사진=KBS
용돈 획득은 복불복 물컵 미션으로 진행된다. 6개의 물 컵 중 3개의 컵만 밀봉된 상태. 컵을 하나씩 골라 팀끼리 서로를 향해 뿌려, 둘 다 물벼락을 맞지 않으면 용돈을 획득하게 된다. 하지만 설명을 들은 멤버들은 성공과는 관계없이 밀봉되지 않은 병을 찾아내 서로에게 물벼락을 날리려 하며 배신의 장을 열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예.뽀’ 김선호는 시간이 갈수록 불타오르는 승부욕을 드러내며 흑화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몹시 흥분하던 그는 급기야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대형 사고’를 일으켰다는 후문이다.

김선호의 끝을 모르는 폭주를 지켜보던 문세윤은 “운 특집이 아니라 ‘운명(殞命)’ 특집이 될 뻔”이라고 한숨을 내쉬는가 하면, 라비는 “이럴 거면 그냥 주먹으로 때려!”라고 일침을 날려 김선호가 보여준 완벽한 ‘팀킬’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